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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최신상 몽클레어 여성패딩, 몽클레어 패딩 이제 끝물? 스터디셀러 몽클레어 강점 ☆

M202 2020. 11. 20. 19:47

 

☆ 2020 최신상 몽클레어 여성패딩

몽클레어 패딩 이제 끝물? ☆

 

수백짜리 패딩에 으스대지

21세기 계급은 반으로

딱 나눠져 있는 자와 없는 자

떼를 쓰고 애를 써서 얻어냈지

찔리지?

 

가득 찬 패딩마냥 욕심이 계속차

휘어지는 부모 등골을 봐도

넌 매몰차

 

친구는 다 있다고 졸라대니

안 사줄 수도 없다고

니가 바로 등골브레이커

부모님의 등골브레이커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4년에

발표한 곡 '등골브레이커'의 가사다.

 

'등골브레이커'란 노래는 부모의 등골을

휘게할 만큼 비싼 제품을 일컫는 신조어로

사실 이 말의 유행은 2011년 즈음 등장했던

노스페이스의 패딩 점퍼로부터였다.

 

학생들이 너도나도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으면서부터 고가 패딩을 입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방탄소년단은 노스페이스 패딩이나

몽클레어 패딩과 같은 고가 패딩을 입는

현상에 대한 노래를 지어냈다.

 

 

2020년 최신상 몽클레어 패딩

 

몽클레어 패딩의 대유행 이후,

고급 패딩들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현재까지

그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신종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하여

백화점과 쇼핑몰 등이 영업을 중단했다가

다시 재개하면서 그동안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다양한 품목들의

대대적인 세일이 시작되었다.

 

콧대 높았던 명품들도 세일을 감행했는데,

그 중에 몽클레어를 비롯한 명품 패딩들의

세일폭이 커서 (40% 이상 할인)

패딩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2020년 올해를 노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고가 패딩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탈리아 명품회사의 몽클레어 패딩.

 

몽클레어는 올 7월 여름,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1시간에 걸친

라이브 방송 패션쇼를 통해

2020년 겨울 출시 예정 남녀 패딩

콜렉션을 대거 선보인바 있다.

 

 

2020년 최신상 몽클레어 여성 패딩

 

이번 2020년 겨울 몽클레어 신상 패딩

패션쇼는 조회수 3160건을 기록하면서

일전 구찌와 샤넬의 웨이보 라이브 생방

기록을 능가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구찌 : 2500만건, 샤넬 2300만건)

 

 

 

몽클레어 패딩의 특이할만한 점은

백화점이나 명품관에서의 판매보다

온라인 판매를 증가시킬 것이란 것이다.

 

이번 코로나 쇼크로 인하여

엄청난 경영난을 겪은 몽클레어는

"이번 코로나 쇼크로 인해

우리는 모든 면에서 변화할 것이다.

공급을 비로하여 유통과 판매방식,

마케팅, 콜렉션 등 많은 분야를

획기적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글로벌 명품업게는 이와 같은

몽클레어 패딩의

 다양한 시도를 주목하고 있다.

 

명품업체들은 몽클레어 패딩의

획기적인 재정비 전략을 따라

 2021년 봄여름 콜렉션을 선보이기 위한

패션쇼를 온라인 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몽클레어 패딩이 한동안

스터디셀러가 될 수밖에

없는 강점을 나열해보면,

 

1. 브랜드 희소성과 네임벨류

2. 고급진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

3. 경량패딩임에도 따뜻한 보온감

4. 허리선을 날씬하게 잡아주는 바느질

5. 귀속감 (나도 몽클레어 패딩 입었어!)

6. 패딩계의 샤넬로 인식됨

 

등이 있다.

 

(이것은 몽클레어 패딩의 장점이기도 하다)

 

 

 

특히 몽클레어 여성패딩은

허리가 날씬해보이도록

허리선을 잡아주는데,

이것은 예전 구식 패딩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이다.

 

(* 허리선을 바느질로

잡아주는 패딩이 있고,

벨트로 잡아주는 패딩이 있다)

 

 

 

2020년 최신상 몽클레어 패딩 중

하나인 위 패딩은 허리선을

벨트가 아니라 옷의 디자인

(바느질) 자체로 잡아주고 있다.

 

(털은 탈부착이 가능)

 

 

 

역시 바느질로 허리선을 잡아주고 있는

(패딩 디자인 자체를 바느질로 잡아줌)

회색+은빛이 나는 몽클레어 여성패딩

 

 

 

몽클레어 패딩 이제 끝물?

 

2020년 겨울 최신상 몽클레어 패딩을

살펴보면 당분간 몽클레어보다

디자인면에서나 네임벨류면에서나

더 뛰어난 패딩이 패딩계 1위를

몽클레어에게서 빼앗기는

어려울 듯 보인다.

 

몽클레어 패딩 끝물 아니다.

 

2020년에도

패딩계의 샤넬 자리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