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제이쓴♥홍현희 한강뷰 아파트에서 서울 건물주로 등극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이사한지 얼마 안 된 한강뷰 아파트에서 허름한(?) 구축 건물을 매입하면서 건물주로 등극했다. 부부는 제이쓴 부모님 앞에서 건물을 보여드리며 집을 마련한 기쁨을 같이 했다. 아내의맛에서는 제이쓴 부부가 처음으로 산 건물을 소개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는데 홍현희가 1층에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말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의 집은 구축 건물로 2층 집이었다. 홍현희는 "투자용이 아니라 사업용이다. 공동명의로 매입했고 돈은 정말 10원 한 장 빼지 않고 똑같이 나누어 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처음엔 우리가 돈이 없었는데, 아내의 맛을 통해 성장하면서 돈을 내고 집을 살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