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아나운서 방송인 박선영
서울 5억원대 1인 가구 전세집 찾았다 ★

어제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서울 5억대 전세집이 있는지
서울에서 구해줘 홈즈와 매물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박성영 뿐만 아니라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가 나왔다.
대학병원 의사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답답한 원룸에서 벗어나 드라마 여주인공처럼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된 예쁘고 개성 있는
집에서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었다.


전세집 희망하는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혜화역에서 대중교통으로 50분 내를 원했고,
분리형 원룸 혹은 투룸을 희망했다. (방 2개짜리)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어야했고,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붙박이장 등 기본 옵션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구조를 원했으며 전세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집을 구하기에 앞서 방송인 박선영은
'독립을 준비중'이라고 고백하여 시선을 모았다.
독립 준비로 인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고,
구해줘 홈즈를 더욱 유심히 시청하게 되었다고.

박선영은 평소 구해줘 홈즈의 박나래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보면서 "나랑은 안 맞구나!"
를 느꼈다며 자신은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하여 웃음을 유발시켰다.


이어 박선영은 과거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된 매물이
마음에 들어 직접 보러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전세집 매물이 마음에 들어 보러갔지만 계약 조건이
맞지 않아 포기했고, 그 이후로 구해줘 홈즈 방송을
더욱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박선영이 한눈에 반한 전세집은
어떤 집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서울 5억 전세집을 찾는 구해줘 홈즈 팀은
방송인 박선영과 함께 성동구 옥수동으로 향했다.
2010년 준공된 오래된 집이지만 2년 전 올리모델링
수리를 통해 올수리된 매물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뛴었다.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케하는 주방,
초록숲 뷰, 여심저격 화장실은 드라마 여주인공처럼
살기를 바라는 의뢰인의 꿈을 실현시켜 줄듯 보였다.


주방과 연결된 베란다로는 푸른 잔디와 빅사이즈
자동 어닝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서울 5억원대 전세집을 이 정도 콸리티의
전세집을 찾은 것도 신기했지만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박선영은
"내가 마음에 들어서 계약하고 싶다"
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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