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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공효진 패딩 어디꺼? 신상 버버리 패딩 (버버리 아니스톤)

M202 2020. 11. 23. 07:37

 

인스타그램 공효진 패딩 어디꺼?

 

"공효진 새 패딩 샀지만 외출 싫어요.

집안에 있는 것이 좋다. 코로나 가라"

 

공효진은 어제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 새 패딩을 샀는데

집에 있는 게 좋겠어요."

스테이홈 가라코로나제발 이라는 글과 함께

패딩을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새로 구입한 그린색 패딩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겨울 모자까지 착용하여 한겨울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그린색 패딩 속에 공효진의 수수한 미모가 돋보인다.

 

공효진은 코로나 확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상황을 전하면서 가능하면

집에 머물 것을 팬들에게 당부했다.

 

공효진은 지난해 방영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열연을 펼치면서 큰 사랑을 받은 여배우이다.

2019년 그녀는 동백꽃 필 무렵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공효진 패딩은 신상 버버리 패딩

버버리 아니스톤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효진 신상패딩은

2020년 겨울컬렉션 20fw 버버리 패딩으로

이름은 '아니스톤 벨트롱 패딩 자켓 그린'이다.

 

 

 

공효진 그린색 버버리 패딩의 가격은

대략 100만원대 제품으로

1,174,500원~1,361,200원이다.

 

신상 버벌리 아니스톤 패딩은 그린색뿐 아니라

블랙, 남색 패딩도 있다.

 

공효진 버버리 패딩의 블랙 색상

버버리 패딩은 허리를 날씬하게 잡아주는

벨트가 있어 색상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블랙 색상이 좀 더 날씬해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남색 2020년 신상 버버리 패딩

 

 

공효진이 인스타그램에 입고 사진 찍었던 그린색

이 패딩 색상이 제일 무난하고 명품패딩 티가 난다.

베이지색상도 버버리의 상징 패딩이 될 듯하다.

 

초록색 패딩과 머리에 쓴

베이지색 비니가 잘 어울린다.

신상 버버리 패딩과 겨울 모자로

완벽한 패션을 소화하는

그녀의 러블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